2005년 12월 19일
[창업이야기] 江西성 楊州의 국제보석성
[보석성 일각]
사회자(이하 사라 약칭): 오늘은 조설매 기자와 함께 중국 강서성 양주의 국제 보석성으로 가보겠습니다 .
사: 어서오십시오.
기자(이하 기라 약칭): 청취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.
사: 오늘은 양주 국제보석성을 소개한다면서요?
기: 양주국제보석성은 홍콩의 로렌스보그룹이 22억홍콩달러를 투자해 건설한 아시아 최대의 보석상가.
[두번째 사진: 보석성 모형]
사: 지난달 1기공사가 완공해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는데 주요 특점은?
기: 총면적이 70만평방킬로미터. 보석원자재 취급, 연구개발, 전시, 경영, 경매, 무역, 박람회는 물론, 국제보석무역, 관광레저, 호텔, 쇼핑, 보석문화선전 주제공원 등을 일체화한 국제적인 보석산업 플랫폼.
사: 양주 국제보석성이 중한 경제교류에 일조를 하고 있다던데…?
기: 양주 국제보석성의 총경리 오동(奧桐) ? 보석성은 양주 외자유치에서 중점프로젝트, 양주의 대 한국 경제내왕의 개방의 표시, 정부나 언론이 줄곧 관심, 양주의 대 한국 경제내왕의 심화와 함께 보석성의 업무발전이 날로 빨라졌다.
사: 한국과의 내왕은 구체적으로 어떤것?
[음향1]
기: 양주시 관원의 말처럼 보석성은 건설과 함께 5월에 한국에 외자유치팀을 파견해서 한국자본을 유치. 한국에 있는 동안 한국의 7대 보석상회가 양주 국제 보석성의 발전을 전면 지지할것을 약속.
사: 그후 약속이 이행됐는지?
기: 6월 한국 보석협회 김동극회장을 단장으로 30여명의 한국 시업가들이 양주 보석성을 시찰. 10여개 기업이 양주 보석성과 협력의향 체결.
사: 중한양국의 보석업계 교류에 큰 기여를 한 한국인이 있는걸로 아는데?
기: 한국의 유명 보석, 운석, 광석 소장가이며 감정전문가 김독섭박사. 한국 국립자연사 박물관 연구협의회 회장. 한국 광석연구소 소장.
[세번째 사진: 김소장이 기증한 보석]
사: 많은 소장품을 양주 보석성에 기증했다고 들었는데?
기: 올해 10월에만 1만7천여점을 기증 가치가 인민페로 2억원. 양주시 정부관원의 소개
[음향2]
사: 김동섭박사가 보석성에 2만5천여점의 보석을 기증했다는 말이네요. 이 책임자의 말처럼 김박사는 양주의 보석성뿐만 아니라 중국과 양주에 아주 깊은 정을 갖고 있는것 같다.
기: 김회장의 말을 들어보면 그 정 알수 있다 .
[음향3]
"한국과 중국은 지리적으로 매우 가깝고 양국 모두 동북아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습니다.
특히 양주시는 국제기업도시, 정보화기반과 세계적인 보석산업 및 국제관광도시 기반도 갖추고 있습니다.
그리고 천연의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는 녹음이 우거진 아름다운 도시로 알려지고 있습니다."
기: 양주보석성의 동사장 종영삼(鐘永森)과 김동섭회장은 우정… 두 사람은 한중보석산업의 발전과 관련해 공감대를 형성, 중국에서 양주 보석성과 같은 큰 보석성을 건설하고 플랫폼을 구축하는것은 중국의 보석업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할것이라고 인정.
[네번째 사진: 보석성 조형]
사: 나아가서 아시아 보석업의 발전을 추진할수 있을 것.
기: 양주보석성 국제보행거리는 몇개의 블럭으로 구성. 그중에는 한국 보석, 액세사리거리도 있음. 양주시 대외문화교류협회 회장은 한국보석업계와 중국 보석계간의 교류에서 보행거리가 큰 몫을 했다고 생각
사: 중한 양국은 바다를 사이두고 마주하고 있는 아주 가까운 이웃… 양국 보석업계의 협력전망도 밝지 않을가 싶다.
기: 많은 사람들은 국제보행거리에서 한국거리가 점 하나가 하나의 선을 이끄는 역할을 할수 있기를 기대한다.
사: 보석성 건설이 아주 큰 규모로 진행되는것 같은데?
[음향4 - 양주시 대외문화교류협회 손효봉회장]
기: 일단계는 보행상업거리 건설. 주로 보석을 둘러싸고 관광업 핵심으로 셋째는 도시기획의 레저기능. 주변 2킬로미터지역내에 새로운 아빠트단지 건설했다.
사: 상업거리의 경영주제는?
기: 보석, 관광, 패션, 바, 창고, 협력업체, 소매가게 등등을 다 갖춘 중국 보석 첫째 거리로 건설하였다.
[음향5-손효봉]
사: 듣고 보니 일반고객에서 VIP고객에 이르기까지 모든 계층 사람들의 수요도 만족시키려 하는것 같다. 향후 국제, 국내의 모든 보석의 종류와 품종이 갖춰진다는 말 인상깊다.
기: 보석성의 가장 작은 가게는 3평방미터 제일 큰것은 110여평방미터로 모든 투자자들에 만족을 줄수 있다. 이는 현지인들의 투자욕구를 불러일으킬것으로 전망된다.
사: 양주보석성의 밝은 앞날을 기대한다.
[보석성 일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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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5/12/19 11:03 | 중국의 오늘 | 트랙백 | 핑백(1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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